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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위기' 와중 러, 잇단 군사훈련…중국과 연합 해상훈련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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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부대이어 남서부 부대 기동…중러 함정, 아라비아해서 연합훈련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우크라이나 위기'로 러시아와 서방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러시아군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인접한 자국 남서부 지역 부대들에 훈련 개시 명령을 내렸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남부군관구 사령관 알렉산드르 드보르니코프가 이날 산하 부대들에 훈련 명령을 내렸다면서 6천명 이상의 병력이 훈련에 투입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