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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아이돌과 협연, 가야금-대중 친근하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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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자 박고은

<앵커>

새해 들어 각 분야의 유망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26일) 초대석은 최연소 가야금 독주회는 물론, 케이 팝과 클래식에까지 가야금을 접목시키고 있는 '가야금 영재' 박고은 양과 함께 합니다.

Q. 화려한 수상 경력…가야금 시작 계기는?

[박고은/가야금 연주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1학년) : 7살 때 언니를 따라서 시작하게 됐거든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그냥 가야금을 연주하는 게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언니랑 같이 연주하고 연습하는 게 너무 즐겁고 좋은 원동력이 돼서 자연스럽게 가야금의 길에 접어들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