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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직장 동료 확진되면 전원 격리? NO"...바뀌는 검사·격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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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대응체계가 적용됩니다.

검사와 격리 기준들이 대거 바뀌는데요.

뭐가 어떻게 바뀌는 건지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격리 기준입니다.

크게 예방접종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의할 점은, 2차 접종 뒤 90일이 넘은 사람은 미접종자로 분류된다는 점입니다.

확진자의 경우 7일 격리, 미접종자는 여기에 3일 자율 격리가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