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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실종자 수색팀 "금방이라도 무너질 수 있는 형태…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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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중앙119구조본부 반장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뉴스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오대영


[앵커]

실종자 수색팀은 나흘에 한 번씩 교대로 현장에 투입됩니다. 어제(25일) 실종자 수색을 했던 소백이와 김성환 반장은 오늘 쉬는 날입니다. 수색 현장의 긴박한 상황을 시청자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휴식 중에도 인터뷰에 나서 주셨습니다. 김성환 반장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