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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티켓' 양보한 뒤…행운의 '추가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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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한 선수가 탈락한 후배에게 올림픽 티켓을 양보해 화제가 됐었는데요. 행운의 추가 쿼터가 생기면서 두 선수 모두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대표선발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에린 잭슨이 직선주로에서 날이 걸리면서 중심을 잃습니다.

다시 중심을 잡고 혼신을 다해 빙판을 지쳤지만, 3위를 기록하며 2위까지 주어지는 베이징행 티켓을 놓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