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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인도네시아 미녀들이 줄잇는 최애 고백...눈부신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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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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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진을 향해 국경을 초월하며 보여준 인도네시아 미녀들의 연이은 최애 고백이 시선을 모았다.

인도네시아 유명 가수 ‘아유 팅 팅’(Ayu Ting Ting)이 진이 최애라 고백했다.
아유 팅팅 은 팔로워 5000만 명의 인도네시아 유명 가수로 'Alamat Palsu' 등의 노래로 큰 인기를 모은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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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팅 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의 솔로곡 '에피파니'(Epiphany)를 따라부르는 영상을 게시하기도 하고, ‘슈퍼 참치’를 따라한 듯 흰 티에 청 멜빵 바지를 입은 사진과 함께 '참치' 이모티콘,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 ' jin'이라는 글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아유 팅 팅은 공개된 지갑에도 가족의 사진과 함께 진의 사진이 함께 있어 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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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수 겸 배우인 ‘분가 시트라 레스타리’(Bunga Citra Lestari) 또한 진을 향해 뜨거운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분가 시트라 레스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인 듯한 아이가 ‘어머니의 날’에 쓴 카드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사진 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 3명"이라는 글과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진의 사진이 있어 분가 시트라 레스타리의 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그녀의 아이는 보석방에서 보석을 들고 있는 진의 콘셉트 포토를 패러디한 깜찍한 사진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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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도네시아의 가장 큰 자치 대학 중 하나인 Hasanuddin University(하사누딘 대학교)는 진의 사진과 프로필을 입학 지원서의 예시로 사용해 이목이 집중됐다.

인도네시아에서 진은 Mr. Handsome(잘생긴 남자)라는 뜻의 인도네시아어인 'MAS GANTENG'(마스간떵)이라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진은 인도네시아의 ‘토코페디아’에서 포토카드가 30초만에 매진은 물론, 방탄소년단의 영상 등이 공개될 때마다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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