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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여기 왜 나와?…머스크 전 여친 신곡 뮤비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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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그라임스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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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26)가 캐나다 출신 가수이자 일론 머스크의 전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그라임스(본명 클레어부셰·34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라임스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곡 'Shinigami Eyes'(시니가미아이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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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임스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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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뮤직비디오 중간에 그라임스와 함께 15초 가량 출연했다. 제니는 붉은색 의상을 입고 그라임스와 포즈를 취했다.

그라임스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82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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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제니가 그라임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그라임스 트위터]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요정 공주 그라임스와 함께 로켓 데이"라는 글과 함께 스페이스X 로켓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라임스도 자신의 트위터에 제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라임스는 평소 K팝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8년 그룹 이달의 소녀 yyxy 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포에버(Love4eva)'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라임스는 2018년 일론 머스크와 열애 중임을 공개했으며, 2020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외신은 두 사람이 지난해 9월 3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반쯤 별거 중인 상태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자주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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