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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전 연인' 그라임스, 제니에 감사 인사 '월클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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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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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일론 머스크의 전 연인으로 잘 알려진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가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라임스는 27일(한국시간) 신곡 'Shinigami Eye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제니는 해당 뮤직비디오에 15초 가량 짧게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날 그라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스타"라며 제니의 계정을 태그, 고마움을 표했다.

제니 역시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론 머스크가 보유한 스페이스X의 로켓 앞에서 그라임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 두 사람의 친분이 드러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라임스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와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20년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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