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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신곡 'LUNATIC' 댄스 챌린지, 원어스·원위→뱀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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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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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마마무 문별이 신곡 'LUNATIC' 챌린지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9일 미니 3집 '6equence'(시퀀스)를 발매한 문별은 같은 날 틱톡을 통해 타이틀곡 'LUNATIC'(루나틱)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며 전 세계를 들썩이고 있다.

'LUNATIC'(루나틱) 챌린지는 이 곡의 안무 창작자인 댄서 아이키와 대세 크루 '훅(HOOK)'을 필두로 시작됐다. 아이키 특유의 재치 가득한 퍼포먼스와 함께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성으로 셀럽과 일반 유저들의 참여도를 이끌어냈다.

그간 'LUNATIC' 챌린지에는 마마무 멤버인 솔라를 비롯해 전소미, 재재, 솔라, 레드벨벳 슬기, 오마이걸 효정, 아스트로 진진&라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탑걸 팀 등이 참여해 댄스 챌린지 열풍에 불을 지폈다.

이후 문별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원어스와 원위, 퍼플키스를 비롯해 우주소녀 다영, 뱀뱀, 키썸 등이 추가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LUNATIC' 챌린지는 틱톡에서만 6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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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의 신곡 'LUNATIC'은 중독성 짙은 훅이 매력적인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권태기에 놓인 연인의 모습을 노랫말에 담아냈다. 스스로도 컨트롤 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을 문별만의 방식으로 유쾌하면서도 힙하게 표현했다.

'LUNATIC'은 발매 직후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페루, 멕시코, 폴란드 등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문별의 글로벌 존재감을 재차 입증했다.

또한 문별은 앨범 초동 판매량 7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발매 직후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솔로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문별은 미니 3집 '6equence'으로 컴백 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RBW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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