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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라씨로] 기관은 맘스터치, 외국인은 삼양식품 비중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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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확대한 종목은 맘스터치, 엔비티, 삼화네트웍스, 프로텍, SNK 등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맘스터치를 610만4009주 순매수했다. 이는 맘스터치의 상장 주식 수 대비 6%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삼화네트웍스에 대해서도 기관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동안 기관투자자들은 삼화네트웍스를 129만5789주, 상장 주식 수 대비 3% 순매수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화네트웍스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이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국내외에 방영권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러한 자체 IP를 확보한 드라마 라인업 등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관투자자들은 프로텍을 30만3109주, 상장 주식 수 대비 2.8% 순매수했다.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프로텍에 대해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관투자자들은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개발·운영 업체인 엔비티도 27만2175주, 상장 주식 수 대비 3.2% 순매수했다. 조선용 형강 제조 업체인 화인베스틸도 48만8881주, 상장 주식 수 대비 1.7%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 주식 수 대비 높은 비중의 물량을 매수한 종목은 삼양식품, 까뮤이앤씨, 알에프세미, 프리엠스, HDC현대산업개발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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