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심상정 "삼중고 겪는 여성 경찰"...안철수 "과학기술 부총리 신설"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설 연휴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이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는 가운데, 제3 지대 대선 후보들도 저마다 강점을 부각하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지워진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여성 경찰관들을 만나 격려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과학기술 부총리직 신설을 약속하면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이 비과학적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두 후보의 발언,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