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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임형주 대선 캠페인송 '노 개런티' 참여…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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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영끌 인터뷰 시간입니다. 앞서 한국 최초 팝페라 테너, 임형주 씨의 노래를 잠깐 들어봤는데, 어느덧 데뷔한 지 24년차, 이번엔 아주 특별한 도전을 했다고 하는데요. 우선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Q. 데뷔 후 첫 트로트 도전…이유는?

A. "국민 사랑받는 트로트로 캠페인송 제안"

"24년 전 데뷔 직후부터 '재능기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