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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 밤] 막돼먹은 현숙씨 “새해결심, 나부터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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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 배우 김현숙 인터뷰

엄마 된 영애씨의 인생 2막…내 인생 격려하고 응원하는 법


“나부터 행복해지자. 틈나는 대로 자연을 찾아가자.”

27일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에서 만난 배우 김현숙씨는 새해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육아로 지쳐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사는 양육자들을 향한 주문이기도 하다. 이날 ‘현숙 언니’는 ‘나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법’에 대해 자신만의 비법을 설명했다. 독자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육퇴한 밤> 영상에 유쾌하게 담았다.


그는 단단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넋 놓기’(명상)를 추천했다. 현숙 언니는 일과 삶에 파묻혀 떠날 수 없을 때, 아침·저녁으로 명상의 시간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