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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고, 요리하고, 노래하고‥대선주자 '감성 호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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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선 후보들이 설 민심을 공략하기 위해서 온라인 공간에서 영상이나 메시지로 감성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보지 못한 모습들, 김지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입니다."

늦은 밤 국민들에게 쓴 2장짜리 자필 편지.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정치를 하는 이유는 오직 민생이라며, 5년 뒤 다시 편지를 열어 공약을 얼마나 지켰나 확인해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