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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국가대표' 김나영 "아직 실감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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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자 탁구에 신유빈 선수에 이어 또 한 명의 새 얼굴이 등장했는데요.

16살에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나영 선수를 김태운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리포트 ▶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탁구 국가대표.

[김나영 (5년 전)]
"인천 가좌초등학교 6학년 김나영입니다. 그리고 장래희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5년 만에 그 꿈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