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28층에서 작업자 추가 발견...이번에도 잔해물이 '걸림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된 작업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그제(25일) 발견된 작업자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건데요.

그러나 이 작업자도 28층 잔해물 더미에 매몰 돼 있어서 구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붕괴 사고가 난 건물 28층에서 소방대원들이 잔해 무더기를 삽과 손으로 퍼냅니다.

그런데 작업이 한창이던 오전 11시 50분쯤 잔해 아래에서 세 번째 실종자가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