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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42세 되더니 드디어 결혼하나…새 신부같은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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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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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신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드레스 너무 예뻐. 좋은 자리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가온차트뮤직어워즈 #시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프릴이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복도에 서 있다. 신지는 식장 입장을 앞둔 새신부라고 믿을 정도로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이시원은 "깜짝이야 웨딩드레스인 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박준형은 "헉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문천식 역시 "어우 깜짝이야 국수 먹는 줄"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2세다.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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