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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까운 2억원대 내 집 마련 가능한 브랜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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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값 매매가 치솟아… 합리적 가격의 대체 주거 상품 인기
가격 부담 확 낮춘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청약 통장도 필요 없어


파이낸셜뉴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내 집 마련도 합리적 선택에 대한 고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여유 자금이 많지 않은 1인가구, 신혼부부 등 2030세대를 중심으로 실거주가 가능한 소형 주거 단지로 눈길을 돌리는 모습이다.

실제로 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는 기존 소형 아파트의 경우 평균 가구원 수 감소로 수요가 꾸준히 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용 60㎡이하 면적의 아파트 매매가는 당해 1월 대비 약 18.4%가 상승했다. 동기간 60~85㎡이하가 15.79%, 85㎡초과 면적은 14.23% 오른 것과 비교해 봐도 가장 높은 상승 폭이다.

이는 준비된 예산 내에서 내 집 마련을 원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일원에 자리한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18년 1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 26㎡는 지난해 12월 3억2,9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해 1월의 최고 거래가 2억원과 비교하면 약 1억2,900만원이 오른 가격이다.

이러한 가운데 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원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이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이 2030세대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서 가격 부담 없는 2억원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데다 ‘e편한세상’ 브랜드 주거상품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다양한 혜택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 분양가는 2억 후반 대부터에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여기에 중도금 대출은 물론 잔금 대출 시에도 올해부터 시행된 차주단위DSR 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또한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으며,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 되지 않는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고 12%의 취득세율을 적용 받는 것과 달리 아파트 대비 비교적 저렴한 취득세가 적용된다.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도로교통망도 구축돼 있다.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을 이용하면 두 정거장만에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서울 및 광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편리한 48번 국도,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상징성 또한 높다는 평가다. 일대에 위치한 소형 주거상품 중에서도 400실이 넘는 대규모 단지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고, 2룸 형태의 주거용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세대 창고와 무인택배 보관함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2층에는 입주민 전용의 피트니스와 스크린골프룸 등 주변에서 보기 드문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상업시설 또한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풍무역은 1~2층에는 총 42실의 상업시설도 계획되어 있는데, 풍무로 및 풍무역으로 이어지는 주거 밀집지역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고 있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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