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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알리는 여행 길라잡이 '꼭지점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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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관광지를 가면 관광안내소가 없거나 운영 시간이 종료돼 안내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긴 게 '여행 꼭지점 카페' 인데, 관광 안내소 역할은 물론 가이드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 언 기자입니다.

<기자>

신라 시대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으로 알려진 충주 탄금대.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걸으며 풍광을 즐길 수 있어 언택트 여행 시대의 산책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