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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차예련 "임신 때 25kg 증량, 주상욱도 10kg 쪘었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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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차예련 /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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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서 배우 차예련이 임신을 했을 때 25kg 증량했었다고 밝혔다.

28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차예련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차예련과 여주 맛집 기행에 나섰다. 차예련은 남다른 먹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양만은 "잘 먹는 거 같다"고 반응했고 차예련은 "임신했을 때 나물을 넣어서 비빔밥을 자주 해 먹었다. 당시에 너무 잘 먹어서 25kg가 쪘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먹어야 해서 남편도 먹었다. 같이 먹으니까 남편도 10kg 쪘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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