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교육부, '조국 딸 감사' 뭉개고 김건희 국민대만 신속 처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제 대법원이 조국 전 장관 부인 정경심 전 교수의 입시비리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결하자, 딸 조씨가 다닌 대학들에 대한 교육부의 늑장 대처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이력 논란에 대한 교육부의 대처와 대비되면서, 야당은 편향성이 도를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교육부는 지난 25일 김건희씨가 국민대에 제출한 이력서에 허위 사실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