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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월드스타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 19일 칸에서 공식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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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으로 주목받는 영화 '헌트'가 5월 19일(목) 자정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헌트'가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정재와 정우성이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확정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 감독이 열정을 쏟아부은 연출 데뷔작으로 알려지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