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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경윳값에 보조금 늘린다...리터당 50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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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윳값이 휘발유 가격을 추월한 지도 일주일이 다 돼가는데요.

정부가 경유 차량으로 생계를 잇는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리터당 50원을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서민의 연료로 불리는 경유가 14년 만에 휘발유보다 더 비싸진 요즘.

[김중철 / 서울 화곡동 : 경유 차 살 때는 기름값을 좀 아끼려고 샀거든요. 처음에. 그런데 지금은 똑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