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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보라, 사랑스러운 생후 51일 子 옆모습 공개…"마지막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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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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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 씨가 사랑스러운 아들의 옆모습을 공개했다.

김보라 씨는 지난 18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에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라 씨의 시선으로 바라본 어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팀, 김보라 씨 부부의 아들은 가만히 창밖을 응시하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김보라 씨는 "엄마의 마지막 산부인과 진료 따라가고 있어요. 인생 51일차 한남대교에서 생각에 잠기다"라고 귀여운 서사를 부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팀과 김보라 씨는 8년 열애 끝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남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사진=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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