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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손실보상이냐, 무료대출이냐…'공공대출보상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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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가 음악을 들으면, 곡을 재생할 때마다 수익이 저작권자에게 가죠. 앞으로는 책에도 이렇게 저작권 수익이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책을 한 번 빌려볼 때마다 작가와 출판사에 지원금이 돌아가도록 하는 취지의 법안이 발의된 건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소영 기자 리포트 보면서 판단해보시죠.

[리포트]
음악을 손쉽게 들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많이 들은 순서대로 순위가 매겨지고, 집계된 만큼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