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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둘째 임신하더니 "살 오르는 중…먹는 거 조절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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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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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소율이 살찌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오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로 현역 아이돌 미모를 자랑하는 소율의 셀카가 담겼다. 특히 진주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한 소율의 큰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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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소율은 "임신부는 몸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입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여~ 이번엔 몇키로 찌려나. 먹는 건 조절이 안 되는 듯"이라며 "야금야금 살찌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문희준과 결혼해 같은해 딸 희율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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