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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전주국제영화제 기대작, '경아의 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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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수상하며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경아의 딸'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세상을 믿지 않는 엄마 경아와 세상에 지기 싫은 딸 연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모녀로 나오는 배우 김정영과 하윤경의 호흡과 섬세한 감정 연기가 돋보입니다.

'경아의 딸'은 다음 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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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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