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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방한 일정 절반이 '경제'…공급망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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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이든 대통령이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을 방한 첫 일정을 선택하고 그 자리에 윤석열 대통령도 함께 하면서 두 정상은 앞으로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여줬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21일)도 경제 동맹 구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갑니다. 우리 재계 인사들과 만나고, 양국 간 공급망과 경제 대화 채널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합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