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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니키리, 유럽 숙소가 미술관인 줄..사우나까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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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사진작가 겸 감독 니키리가 남편인 배우 겸 감독 유태오와 유럽여행 중인 가운데 '엄청난' 숙소 사진으로 시선을 끌었다.

니키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로그인 벨지움!!!"이란 글을 올렸다. 이는 유태오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하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다른 분위기와 디테일을 지닌 숙소의 사진이 담겨져 있다.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예술적인 장식을 자랑한다. 소품 하나하나가 인상적. 여기에 사우나까지 갖춰져 있어 어마어마한 위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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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은 사우나가 잴 부러”란 댓글을 달았고 이 외에도 호텔이 아니라 예술작품 전시관 같네요~매트가 예사롭지 않네요”, “여기 공간 넘 예쁘다 언니”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니키리는 유태오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니키리는 10년 동안 유태오의 뒷바라지를 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니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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