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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황정음, 둘째 낳고 단숨에 4kg 빼더니..잘 먹어도 살 금방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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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냠냠"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음식 사진 여럿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히기도 했다.

금세 4kg를 감량한 만큼 황정음은 볼살마저 전혀 찾아볼 수 없이 완벽히 미모를 되찾은 근황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고급스러운 식사를 하며 만족감을 드러낸 황정음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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