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리지, 음주운전 자숙 중 살 얼마나 빠진 거야..빼빼 마른 근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자숙 중 화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리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꽃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듯한 리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지는 화려하게 꽃장식이 된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튀는 노란색의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카락을 푼 리지는 옆모습만 봐도 부쩍 살이 빠진 듯 했다. 리지는 청순하면서도 가녀린 근황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리지는 지난 해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벌금형을 받았으며, 현재 활동을 중단했다. /seon@osen.co.kr

[사진]리지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