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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금비, 73층 광안대교 뷰 신혼집 공개 "곧 엄마 된다"('프리한 닥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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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신혼집을 공개한 가수 금비.사진ㅣtvN `프리한 닥터 M`


그룹 거북이 메인보컬 출신 금비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M'에서는 금비가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금비는 "올해 3월에 결혼했다"라며 "사실 결혼을 발표했을 당시에 임신 초기여서 많은 분들께 소식을 전하지 못했는데 제가 곧 엄마가 된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금비는 "출산을 하면 튼살도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홍현희 씨와 공유하면 좋을 피부 탄력 유지법을 알고 싶다"며 '프리한 닥터M' 출연 이유를 밝혔다.

방송을 통해 금비는 거실 통창으로 부산 광안대교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럭셔리한 73층 신혼집을 공개했다. 금비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넓은 내부와 오션뷰를 자랑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어디 안 가고 집에서만 태교 해도 될 거 같다"며 부러워했다. 이어 넓고 고급스러운 주방과 화장실을 본 패널들은 "호텔 같다", "매일이 여행 온 느낌일 것"이라며 감탄했다.

금비는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활동을 시작했다. ‘비행기’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08년 리더 터틀맨이 심근경색으로 숨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GB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대표로 활약 중이며 올해 3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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