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전히 활동 중"이라더니…기자가 찾은 현장은 달랐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저희 취재진이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를 일으킨 권도형 대표의 회사가 있는 싱가포르를 찾았습니다. 회사 주소들을 모두 찾아가 봤는데 어느 한 곳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박찬범 기자입니다.

<기자>

여러 금융기업이 입주해 있는 싱가포르의 한 복합 건물입니다.

홈페이지에 소개된 테라폼랩스 사무실 주소는 이곳 32층, 건물 출입 담당자에게 방문 허가를 받고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