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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 최대한 제재해야"...러 "루블화 결제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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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2년여 만에 열려…'우크라 전쟁' 최대 의제

젤렌스키 "러시아의 진군 멈추게 해…역사적 전환점"

러시아군, 키이우·하르키우 포격 재개

[앵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최대한으로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는 잇단 제재에도 루블화 결제 등으로 잘 대응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전쟁에 대한 내부 반발도 나오는 등 곤혹스러운 상황입니다.

김응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2년여 만에 열린 스위스 다보스 포럼, 세계 정·재계 주요 인사가 모인 이번 회의의 최대 이슈도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