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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백종원과 다정한 셀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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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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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다운 눈부신 비주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초함이 가득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사진 속 진은 백종원과 가까운 거리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어두운 색의 야구모자와 블랙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
21세기 최고미남답게 커다랗고 맑은 눈동자와 무쌍꺼풀의 시원한 눈매, 오뚝하고 높은 코와 도톰한 입술, 갸름한 계란형의 아름다운 얼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백종원 또한 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채 자상하고 멋진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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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또 바비큐 요리를 하고 있는 백종원의 옆모습, 먹음직해보이는 여러 요리 사진 등을 게시했다.
즐거운 시간이 느껴지는 사진들은 팬들의 입가에 연신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입을 모아 "한번 맺은 인연을 참 소중히 하는 것 같다. 진 백종원 둘 다 너무 멋지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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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귀여운 표정을 하고 백종원과 와인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는 사진을 공개한 진은 멤버 제이홉의 "So sweet"이라는 댓글에 "너가 더 달콤해"라는 다정한 댓글을 달아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에서 백종원과 호흡을 맞췄다.
백종원은 1'K-햄 특집'에 출연해 방탄소년단에게 요리 팁을 전수한 바 있다. 6월에도 '달려라 방탄'에 출연,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홍보하는 컨텐츠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진은 백종원과의 '환상케미'를 자랑했다.
백종원은 능숙한 솜씨로 열심히 요리를 만들며 자신에게도 다정하게 대하는 진에게 '자네가 23호 제자구나' 라며 애정을 담은 멘트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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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지난 216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영상에서 "방탄 친구들 중에 특히 진 같은 경우에는 음식에 대한 도전을 되게 잘하는데"라며 진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남겼다. "진은 중국음식 좋아하는데", "근데 왜 고수를 싫어하지?" 등 진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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