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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통합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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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단지 167대 세대 대상
한국일보

제주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마음에온' 행복주택 전경. 제주도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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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는 현재 개발공사에서 운영 중인 ‘마음에온 행복주택’ 5개 단지 167세대 예비입주자를 통합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아라동(청년 10세대), 삼도일동(대학생 5세대, 청년 10세대, 고령자 3세대), 함덕(청년 40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16세대, 주거급여수급자 3세대), 한림(신혼부부·한부모가족 10세대), 건입동(신혼부부·한부모가족 70세대) 등 5곳이다.

동지역에 위치한 행복주택에 대해서는 계층별 예비입주자를 통합 운영해 예비입주자의 대기기간 단축으로 신속한 계약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이며, 접수 편의성을 위해 등기우편 및 전자메일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모집 계층별로 무주택, 소득·자산 등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한 후에 신청해야 한다. 모집 공고문은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도, 행정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학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은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에도 매입임대주택 100호 매입과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등 지속적인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tamla@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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