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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지금이랑 똑같네" 과거사진 나온 '5대 얼짱' 여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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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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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2004년 자신의 싸이월드에 올린 사진(왼쪽), 2019년 모습./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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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5)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고등학생 시절. 웃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4~2005년 고등학생이던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싸이월드가 복구된 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속 과거 사진들을 발견한 것.

이주연은 깻잎 머리에 교복을 입은 채 풋풋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2000년대 초반 배우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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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변함없이 예쁘다", "저는 언니 사진 인쇄해서 책상에 붙여놓기도 했다", "지금이랑 똑같네", "이때 진짜 팬이었다" 등 댓글을 남기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New Schoolgirl'로 데뷔, 2015년 탈퇴하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한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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