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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아이돌' 허웅 "부자 동행 생각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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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농구 인기스타 허웅 선수가 DB를 떠나 KCC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아버지 허재 전 감독으로부터 영입 제안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14년 신인선수 드래프트.

당시 KCC 사령탑이었던 허재 감독은 아들 허웅 대신 다른 선수를 호명했습니다.

[허재/당시 KCC 감독]
"KCC 이지스는 고려대학교 김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