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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3개월 '정체 국면'..."러시아군 1만5천 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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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지 3개월이 됐습니다.

양측이 공방을 거듭하면서 전쟁이 장기전 양상을 띠는 가운데 러시아군 사망자가 1만5천 명이 넘는다는 추산도 나오고 있습니다.

임수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는 수많은 국기가 걸렸습니다.

사망자 7천400여 명.

북부에서 전투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수도 키이우에는 주민들이 다시 모여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