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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출산 후 살 벌써 다 빠졌네..여리여리 원조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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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일락 향이 가득했던 어느 멋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출산 후 살이 다 빠진듯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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