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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칸은 한국영화로 '들썩'...본상 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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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영화제가 연일 한국영화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칸의 남자'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가 베일을 벗으면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본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아영 기자!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가 어제 칸에서 처음 공개됐는데, 극찬이 쏟아졌다고요?

[기자]
네,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대한 외신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