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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가안보실 "북 첫 미사일 신형ICBM 화성-17형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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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가안보실 "북 첫 미사일 신형ICBM 화성-17형 판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북한이 오늘 발사한 3발의 미사일 중 첫 번째가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호로 판단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조금 전 대통령실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함께 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역시 핵 투발 성능을 개량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장은 북한의 7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며, 풍계리 핵실험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몇 주째 핵 기폭장치 실험이 탐지되고 있는 만큼 실패하지 않을 핵실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마지막 준비가 거듭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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