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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반쪽♥' 이재은, 도촬 당해도 신나!…43세 임신부의 "헛둘 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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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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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재은이 임신부의 일상을 기록했다.

이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원에 산책 갔는데 때마침 공원에서 에어로빅을 하는 거지. 재밌어보여서 유후 따라했는데 이걸 또 언제 찍은거야. 재은 도촬 당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재은은 공원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에어로빅 동작을 따라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재은은 열정적으로 동작을 따라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여기에 "헛둘 헛둘 이곳은 광주인가? 중국인가? 신났구나 이재은"이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 2월 생으로 현재 43세(만 42세)다. 최근 "새로운 반쪽과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고 재혼 소식을 알리며 임신을 발표해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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