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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인터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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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선거를 일주일 남기고 여야 지도부를 통해 마지막 선거 전략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모셨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이 2주가 지났습니다. 선거가 있어 정신 없긴 합니다만 지지율만 보면 과거정권 출범 초기에 비하면 지지율이 썩 높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권성동 원내대표]
대선 때 진영간 치열한 승부를 하지 않았습니까? 곧 이어 지방선거 하다보니까 진영간의 대립상태가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나 이렇게 분석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