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랑수업' 모태범, 소개팅녀 등장에 활짝 "너무 미인" [TV캡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신랑수업 / 사진=채널A 신랑수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랑수업' 모태범의 소개팅 현장에 영탁이 엄청난 몰입도를 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에 모태범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범의 소개팅녀가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영탁은 "소개팅을 해놓고 우리한테도 말을 안 한 거냐"며 배신감을 느껴했다.

모태범은 31살이라고 소개한 소개팅녀에게 "정말 동안이다. 너무 미인"이라며 "25살인 줄 알았다"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보던 영탁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램프를 만지작 거렸고 건전지까지 빼버리는 행동을 했다. 이에 박태환은 "왜 가만히 있지를 못하냐. 램프 건전지를 왜 빼냐"고 반응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