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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동트는 치매 치료제 개발...새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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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령화의 그늘'로 불리는 치매는 아직 효능이 뛰어난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의 치료제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한창인데요.

새롭게 동이 트고 있는 치매 치료제의 개발 현황을 이성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65세 이상 노인의 10% 이상이 앓고 있는 퇴행성 뇌 질환인 치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치매 신약은 단 1개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