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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브랜드'에 시선 집중…'NOS7' 상표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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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선수가 귀국할 때 입은 티셔츠가 큰 화제였죠. 자신이 만든 개인 브랜드였습니다. 사업가로 도전도 시작된 건데요.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그제(24일) 입국장에서 손흥민이 들고 있던 골든 부트만큼 시선을 사로잡은 건 흰색 티셔츠에 새겨진 로고였습니다.

'NOS7' 자신의 영문 성인 'SON'을 뒤집어 조합한 뒤 등번호 7을 붙인 손흥민의 개인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