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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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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이승훈 /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선에서 점령지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핵심 요충지인 세베로 도네츠크 시외곽까지 도달하면서 이 도시가 제2의 마리우폴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을 또다시 충격에 몰아넣은 사건이죠. 텍사스 초등학교의 18살 총격범은 범행 30분 전 대량 유혈 살상을 예고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아침 세계는, 국제부 이승훈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