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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열애설' BTS 뷔, "보고싶다" 고백에 '♥'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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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뷔 인스타그램·BTS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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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의 뷔가 가수 제니와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팬 커뮤니티에 글을 남겼다.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는 지난 25일 '태형아 보고 싶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뷔는 손을 든 남성과 빨간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화답했다. 뷔가 위버스에 댓글을 남긴 건 지난 18일 이후 처음이다.

뷔는 앞서 '무서운 기구를 타고 있는 내 친구 손을 애인이 잡아준다면?'이라는 글에 "애초에 왜 둘이 (놀이기구를) 타고, 제가 밑에서 보고 있나. 옆에 있어야지"라는 댓글을 끝으로 활동이 뜸했었다.

뷔는 같은 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도 재개했다.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을 올렸다. 제니가 인스타그램에 음악 잡지 '롤링스톤' 화보를 공유하고 한 시간쯤 지난 시점이었다.

뷔와 제니는 최근 제주도에서 함께 휴가를 보냈다는 목격담이 확산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한 쌍이 차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둘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고, 뷔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하이브) 측은 아직 입장을 안 밝히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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