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서울대 경영학과' 이혜성, 원어민 수준 유창한 영어 실력 "죽음 대화 눈물 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이혜성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잠 안 오는 밤, 자장가처럼 듣는 영어 원서 ASMR'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좋아하던 영어원서 책을 가져왔다. 소개해주고 싶은 책이다"며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책을 소개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에도 서점 갔더니 아직까지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더라. 어렸을 때 이 책을 보면서 눈물도 났다. 이 책의 주제가 굉장히 여러가지다. 모리라는 사람의 인생의 지헤를 듣는 시간들을 적은 글들인데 주제가 굉장히 많다. 다양한 주제들이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죽음에 관련해서 모리라는 사람과 나눈 대화가 인상 깊고 눈물도 나서 이 부분을 함께 공유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혜성은 "영어로 ASMF처럼 조곤조곤 들려드리겠다"며 영어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죽음'이라는 주제에 맞게 나긋나긋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발성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원어민 수준으로 유창한 이혜성의 영어 발음 또한 인상적이었다.

그는 책을 모두 읽은 후 "죽음에 관련해서 챕터를 읽어봤다. 밤에 어울리는 촉촉한 감성이었는지 모르겠다"고 겸손해했다. 그러면서 "다음번에는 또 제가 좋아하는 다른 영어책을 들고 와보겠다"며 또 다른 영어 원서를 읽을 예정임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